조선 시대의 지식인들은 많은 책을 읽었고, 어떻게 읽어야하는지에 대한 자세가 명확했다고 합니다.
또한 독서 뿐만이 아니라,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지혜도 많았다고 전해져요.
오늘은 네이버 지식백과에 나와있는 "조선 지식인의 독서 노트" 내용을 가져왔어요.

<부지런한 것이야말로 독서의 핵심>
나는 일찍이 "송나라의 소백온에게는 『문견록』이 있었다. 독서하는 사람은 모름지기 듣고 본 대로 기록해 두며 잊어버리지 않도록 애써야 한다."고 들었다. 나는 이 내용을 글로 써두고 아침저녁으로 음미하고자 한다.
또한 나는 "학문과 독서의 요점은 부지런하고 또한 반드시 외워야 하며 슬쩍 지나치듯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읽고 생각하며, 생각하고 글을 짓는다. 이 모든 일은 부지런한 것이 핵심이다. 또한 이 중 어느 것 하나도 소홀하게 다루어서는 안 된다. 내가 너희들에게 독서를 부지런히 하라는 이유가 어찌 작위와 녹봉을 받는 벼슬아치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겠느냐? 오로지 너희들이 어버이에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 있게 지내며, 조상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않는 것을 다행스럽게 여길 뿐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너무 특별한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다만 자신의 마음으로 부끄럽지 않으면 만족할 뿐이다."라고 들었다.
독서를 꾸준히 하는 일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 같아요.
저도 매일 조금씩 읽고는 있는데, 독서계획을 세워서 좀더 꾸준히 책을 읽어 나갈려고 합니다.
다음 글은 요새 읽고 있는 <나폴레온 힐의 인생수업>과 <1cm 다이빙> 책서평으로 찾아뵐게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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